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유학생들이 삼계탕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한국의 계절 문화와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참가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