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투표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 "국민들은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 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밥친구였던 위철환이다. 사실상 이 대통령이 선관위를 장악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앙선관위에서 참고자료라면서 지역 선관위에 이메일을 보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 책임은 없고 불가피한 대응이었다고 주장하는 엉터리 자료"라며 "서울에서만 선거소청이 97건 접수됐는데 모조리 기각하라고 지령 내린 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덧붙였다.
그는 "선관위 가족 특혜 채용을 덮어준 것도, 선관위 비판하면 10년 감옥 보내는 법안을 만든 것도 전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든 일"이라며 "이 거대한 선거 카르텔을 해체하지 못한다면 특검을 백날 해봐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추천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우리 청년들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국민 특검, 재선거, 선관위와 선거 제도 개혁을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자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그 목소리를 받아들이기는커녕 '입틀막'에 나섰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본인이 야당일 때는 대통령 비하해도 된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니까 김정은을 능가하는 최고 존엄이 되려 한다"며 "시민들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 참정권을 빼앗아 가더니 이제 표현의 자유까지 박탈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자신을 향해 음모론 선동에 나섰다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믿을 수 있는 특검을 하자는 것, 필요하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것, 이번 기회에 선관위와 선거 제도를 개혁하자는 것 어디에서 음모론을 찾을 수 있나"라며 "음모론하면 민주당이 전공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제3자에게 특별검사 추천 권한을 부여하는 선관위 특검법을 발의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특검은 왜 자기네들이 다 특검을 추천했나"라며 "민주당이 이야기하는 단체들이 중립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진정한 제3자 맞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우리 청년들, 우리 시민께서 함께 싸워주신다면 우리의 자유를 지켜낼 수 있다. 참정권도 지켜낼 수 있다"며 "끝까지 함께 싸워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저와 국민의힘이 끝까지 여러분을 지키고, 여러분의 힘이 되어주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밥친구였던 위철환이다. 사실상 이 대통령이 선관위를 장악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앙선관위에서 참고자료라면서 지역 선관위에 이메일을 보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 책임은 없고 불가피한 대응이었다고 주장하는 엉터리 자료"라며 "서울에서만 선거소청이 97건 접수됐는데 모조리 기각하라고 지령 내린 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덧붙였다.
그는 "선관위 가족 특혜 채용을 덮어준 것도, 선관위 비판하면 10년 감옥 보내는 법안을 만든 것도 전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든 일"이라며 "이 거대한 선거 카르텔을 해체하지 못한다면 특검을 백날 해봐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추천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우리 청년들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국민 특검, 재선거, 선관위와 선거 제도 개혁을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자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그 목소리를 받아들이기는커녕 '입틀막'에 나섰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본인이 야당일 때는 대통령 비하해도 된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니까 김정은을 능가하는 최고 존엄이 되려 한다"며 "시민들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 참정권을 빼앗아 가더니 이제 표현의 자유까지 박탈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자신을 향해 음모론 선동에 나섰다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믿을 수 있는 특검을 하자는 것, 필요하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것, 이번 기회에 선관위와 선거 제도를 개혁하자는 것 어디에서 음모론을 찾을 수 있나"라며 "음모론하면 민주당이 전공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제3자에게 특별검사 추천 권한을 부여하는 선관위 특검법을 발의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특검은 왜 자기네들이 다 특검을 추천했나"라며 "민주당이 이야기하는 단체들이 중립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진정한 제3자 맞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우리 청년들, 우리 시민께서 함께 싸워주신다면 우리의 자유를 지켜낼 수 있다. 참정권도 지켜낼 수 있다"며 "끝까지 함께 싸워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저와 국민의힘이 끝까지 여러분을 지키고, 여러분의 힘이 되어주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