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 30주년 기념 세미나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30년 : 다음 세대를 향하여'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 입구에 김 부자의 동상 앞에 엎드린 북한 어린이들의 조형물이 전시 돼 있다.
김 부자의 동상 앞에 여러 어린이들이 절하는 이 조형물은 북한 어린이들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자의 동상 앞에 여러 어린이들이 절하는 이 조형물은 북한 어린이들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