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히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서울사무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 30주년 기념 세미나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30년 : 다음 세대를 향하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