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을 앞둔 9일(한국시간) 남자 축구 세계 랭킹을 업데이트했고, 한국은 32위에 자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에 머물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이겼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 연달아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7계단 추락했고, 30위권 내에서 가장 크게 하락한 팀이 됐다.
한국에 패배한 체코는 8계단 떨어져 48위로 밀려났다. 한국을 이긴 남아공은 6계단 상승해 54위에 자리를 잡았다. 개최국으로 16강에 오른 멕시코는 4계단 상승,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16강 진출에 성공한 일본이 1계단 상승한 17위로 최고 순위를 유지했고, 이란이 22위, 호주가 28위로 한국보다 위에 위치했다.
세계 1위는 프랑스가 탈환했다.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1위였던 아르헨티나는 2위로 밀려났고, 스페인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이어 잉글랜드, 브라질,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멕시코가 10위에 오르면서, 기존 10위였던 독일이 12위로 밀려났다. 8강 진출 신화를 쓴 노르웨이는 무려 12계단 상승해 19위에 랭크됐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스위스 역시 5계단 상승해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제치고 다시 선두에 올랐다. 막강한 프랑스는 모로코와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선두 자리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FIFA는 "아르헨티나는 지난 5경기에서 모두 승리했지만, 상대팀들의 전력이 프랑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기 때문에 선두 자리를 프랑스에 내줘야 했다"고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에 머물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이겼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 연달아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7계단 추락했고, 30위권 내에서 가장 크게 하락한 팀이 됐다.
한국에 패배한 체코는 8계단 떨어져 48위로 밀려났다. 한국을 이긴 남아공은 6계단 상승해 54위에 자리를 잡았다. 개최국으로 16강에 오른 멕시코는 4계단 상승,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16강 진출에 성공한 일본이 1계단 상승한 17위로 최고 순위를 유지했고, 이란이 22위, 호주가 28위로 한국보다 위에 위치했다.
세계 1위는 프랑스가 탈환했다.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1위였던 아르헨티나는 2위로 밀려났고, 스페인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이어 잉글랜드, 브라질,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멕시코가 10위에 오르면서, 기존 10위였던 독일이 12위로 밀려났다. 8강 진출 신화를 쓴 노르웨이는 무려 12계단 상승해 19위에 랭크됐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스위스 역시 5계단 상승해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제치고 다시 선두에 올랐다. 막강한 프랑스는 모로코와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선두 자리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FIFA는 "아르헨티나는 지난 5경기에서 모두 승리했지만, 상대팀들의 전력이 프랑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기 때문에 선두 자리를 프랑스에 내줘야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