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방송채널 eytv가 실향민과 탈북민의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방송을 활용한 판로 개척과 인지도 향상을 돕는 동시에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북5도청 산하 등록 단체를 비롯해 관련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ytv는 전국 약 1300만 가구에 송출되는 방송 플랫폼을 활용해 광고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eytv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신청 사연과 활동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10개 팀(개인·단체 포함)을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에게는 올 하반기 약 3개월 동안 하루 5회씩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명과 eytv 내부 관계자 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공익성, 지원 필요성, 캠페인 취지와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을 결정할 방침이다.
광고 영상이 준비되지 않은 신청자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eytv는 광고 제작물이 없는 단체나 개인에게는 광고 심의를 포함한 제작 과정을 실비 수준으로 지원해 방송 참여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방송사는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홍보 지원을 넘어 실향민과 탈북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ytv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이나 경험 부족으로 방송 홍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이 운영하는 단체와 기업, 다양한 활동을 알게 되고, 이들의 자립과 성장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흠 eytv 대표이사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미디어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홍보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eytv는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관련 소식과 문화 콘텐츠 등을 전문적으로 제작·방송하는 채널로, LG유플러스, 딜라이브, LG헬로비전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북5도청 산하 등록 단체를 비롯해 관련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ytv는 전국 약 1300만 가구에 송출되는 방송 플랫폼을 활용해 광고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eytv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신청 사연과 활동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10개 팀(개인·단체 포함)을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에게는 올 하반기 약 3개월 동안 하루 5회씩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명과 eytv 내부 관계자 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공익성, 지원 필요성, 캠페인 취지와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을 결정할 방침이다.
광고 영상이 준비되지 않은 신청자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eytv는 광고 제작물이 없는 단체나 개인에게는 광고 심의를 포함한 제작 과정을 실비 수준으로 지원해 방송 참여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방송사는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홍보 지원을 넘어 실향민과 탈북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ytv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이나 경험 부족으로 방송 홍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이 운영하는 단체와 기업, 다양한 활동을 알게 되고, 이들의 자립과 성장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흠 eytv 대표이사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미디어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홍보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eytv는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관련 소식과 문화 콘텐츠 등을 전문적으로 제작·방송하는 채널로, LG유플러스, 딜라이브, LG헬로비전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