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 부회장이 사퇴했다.
6일 축구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항서 부회장이 사퇴한 후 축구협회를 떠났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 4월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합류했다. 박 부회장은 각급 국가대표팀 지원 책임을 맡았다.
박 부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 역할도 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멕시코 현지에서 박 부회장은 축구협회를 대표해 공식 사과했다. 정몽규 회장이 아닌 박 부회장이 대표로 고개를 숙였다.
북중미 월드컵 참사로 인해 홍명보 감독이 사퇴했고, 6일 정몽규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정몽규 체제를 지탱한 현 집행부는 움직이지 않았다. 책임에서 멀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박 부회장이 현 집행부 중 유일하게 사퇴를 결정했다. 북중미 월드컵 참사의 책임을 함께 진 유일한 부회장이다.
6일 축구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항서 부회장이 사퇴한 후 축구협회를 떠났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 4월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으로 합류했다. 박 부회장은 각급 국가대표팀 지원 책임을 맡았다.
박 부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 역할도 했다. 한국은 1승 2패로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멕시코 현지에서 박 부회장은 축구협회를 대표해 공식 사과했다. 정몽규 회장이 아닌 박 부회장이 대표로 고개를 숙였다.
북중미 월드컵 참사로 인해 홍명보 감독이 사퇴했고, 6일 정몽규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정몽규 체제를 지탱한 현 집행부는 움직이지 않았다. 책임에서 멀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박 부회장이 현 집행부 중 유일하게 사퇴를 결정했다. 북중미 월드컵 참사의 책임을 함께 진 유일한 부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