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뉴데일리 DB
전북 남원의 한 저수지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3분께 남원시 보절면 도촌저수지에서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패가 진행된 여성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