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서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오는 6일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민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