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제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배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정치 보복이냐"면서 "위원장을 한 번도 안 한 나를 쏙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 먹기를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요즘은 동네 동아리 모임도 합리적 기준 없이 자리를 나누면 난리가 나는데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장관급인 국회 상임위원장을 나를 쏙 빼고 나눠먹기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상임위원장 배분은 3선 이상, 한 번씩, 전문성 고려, 여성 배려 순으로 해왔고 경쟁이 있으면 경선도 가끔했다"며 "나는 투자전문 변호사이자 산업계 출신으로, 소위 경제·산업 분야 위원장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지원했고 적어도 그 중 하나는 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종 명단에서는 내가 빠져있었다. 전화도 받지 않았다"며 "위원장을 안 해도 그만이지만 최소한 공당으로서 공적 책임감은 갖고 나눠야 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 의원은 "소위 딴x 커뮤니티에 낄낄거리며 조롱하는 느낌의 글.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다"며 "그렇다고 또 다시 탈당 같은 건 안 한다. 쫓아내려면 쫓아내라. 내 발로는 안 나간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돌아올 때는 각오하고 돌아왔다. 이 당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민주당에서 중도·보수를 대변하는 '뉴이재명 대표주자'로 칭한 이 의원은 "조국 사태 당시 삭발부터 일관되게 내로남불과 위선의 상징 '조국의 강'을 건너자고 했고 지금은 내 말이 맞았다며 함께 한다는 당원들도 많다는데 큰 위안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정치 보복이냐"면서 "위원장을 한 번도 안 한 나를 쏙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 먹기를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요즘은 동네 동아리 모임도 합리적 기준 없이 자리를 나누면 난리가 나는데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장관급인 국회 상임위원장을 나를 쏙 빼고 나눠먹기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상임위원장 배분은 3선 이상, 한 번씩, 전문성 고려, 여성 배려 순으로 해왔고 경쟁이 있으면 경선도 가끔했다"며 "나는 투자전문 변호사이자 산업계 출신으로, 소위 경제·산업 분야 위원장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지원했고 적어도 그 중 하나는 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종 명단에서는 내가 빠져있었다. 전화도 받지 않았다"며 "위원장을 안 해도 그만이지만 최소한 공당으로서 공적 책임감은 갖고 나눠야 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 의원은 "소위 딴x 커뮤니티에 낄낄거리며 조롱하는 느낌의 글.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다"며 "그렇다고 또 다시 탈당 같은 건 안 한다. 쫓아내려면 쫓아내라. 내 발로는 안 나간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돌아올 때는 각오하고 돌아왔다. 이 당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민주당에서 중도·보수를 대변하는 '뉴이재명 대표주자'로 칭한 이 의원은 "조국 사태 당시 삭발부터 일관되게 내로남불과 위선의 상징 '조국의 강'을 건너자고 했고 지금은 내 말이 맞았다며 함께 한다는 당원들도 많다는데 큰 위안을 느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