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토너먼트로 접어들자, 더욱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월드컵은 특히 '슈퍼스타'들의 맹활약으로 역대급 득점왕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일(한국시간) 현재 득점 공동 1위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의 6골이다.
이어 엘링 홀란(노르웨이),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5골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다음 비니시우스(브라질), 우스만 뎀벨레(프랑스) 등이 4골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 17인의 이름을 공개했다. 단 2일 열린 32강 잉글랜드-콩고, 벨기에-세네갈, 미국-보스티아 헤르체코비나 경기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매체는 "월드컵 우승 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월드컵 골든부트 수상이다.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지 못해도 득점왕은 차지할 수 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득점왕을 꿰찰 수 있는 최고의 공격수들이 넘쳐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우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누가 득점왕에 가장 유력한지 예측했다"고 전했다.
공동 11위 그룹이 무려 7명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포함해 폴라린 발로건(미국), 요안 위사(콩고), 마테우스 쿠냐(브라질), 조너선 데이비드(캐나다),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 요한 만잠비(스위스) 등이다. AI는 이들의 득점수를 4골로 전망했다.
5골을 넣을 것으로 예측된 공동 7위 그룹은 4명. 훌리안 퀴뇨네스(멕시코), 라만 야말(스페인), 미켈 오야르사발(스페인),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 등이 이름을 올렸다.
6골을 넣을 수 있다는 AI의 확신을 받은 선수는 케인(잉글랜드)과 비니시우스(브라질)다. 4위는 뎀벨레다. 그는 7골을 넣을 것으로 전망됐다. 3위는 홀란의 8골.
이어 치열한 접전 끝에 득점왕은 음바페에게 돌아간다. 메시는 9골, 음바페는 10골이다. 두 선수의 격차는 단 1골.
이 예측대로 된다면 음바페는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로 득점왕에 오른 음바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득점왕에 오른다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2개 대회 연속 득점왕이 탄생할 수 있다. 월드컵 득점왕 2연패는 사상 처음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 TOP 17(국적·현재 득점·예상 득점)
11. 폴라린 발로건(미국·3골·4골)11. 요안 위사(콩고·3골·4골)11. 마테우스 쿠냐(브라질·3골·4골)11. 조너선 데이비드(캐나다·3골·4골)11.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4골·4골)11. 요한 만잠비(스위스·3골·4골)1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골·4골)7. 훌리안 퀴뇨네스(멕시코·3골·5골)7. 라만 야말(스페인·1골·5골)7. 미켈 오야르사발(스페인·2골·5골)7.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1골·5골)5. 해리 케인(잉글랜드·5골·6골)5. 비니시우스(브라질·4골·6골)4. 우스만 뎀벨레(프랑스·4골·7골)3. 엘링 홀란(노르웨이·5골·8골)2.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6골·9골)1. 킬리안 음바페(프랑스·6골·10골)
이번 월드컵은 특히 '슈퍼스타'들의 맹활약으로 역대급 득점왕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일(한국시간) 현재 득점 공동 1위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의 6골이다.
이어 엘링 홀란(노르웨이),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5골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다음 비니시우스(브라질), 우스만 뎀벨레(프랑스) 등이 4골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 17인의 이름을 공개했다. 단 2일 열린 32강 잉글랜드-콩고, 벨기에-세네갈, 미국-보스티아 헤르체코비나 경기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매체는 "월드컵 우승 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월드컵 골든부트 수상이다.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지 못해도 득점왕은 차지할 수 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득점왕을 꿰찰 수 있는 최고의 공격수들이 넘쳐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우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누가 득점왕에 가장 유력한지 예측했다"고 전했다.
공동 11위 그룹이 무려 7명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포함해 폴라린 발로건(미국), 요안 위사(콩고), 마테우스 쿠냐(브라질), 조너선 데이비드(캐나다),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 요한 만잠비(스위스) 등이다. AI는 이들의 득점수를 4골로 전망했다.
5골을 넣을 것으로 예측된 공동 7위 그룹은 4명. 훌리안 퀴뇨네스(멕시코), 라만 야말(스페인), 미켈 오야르사발(스페인),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 등이 이름을 올렸다.
6골을 넣을 수 있다는 AI의 확신을 받은 선수는 케인(잉글랜드)과 비니시우스(브라질)다. 4위는 뎀벨레다. 그는 7골을 넣을 것으로 전망됐다. 3위는 홀란의 8골.
이어 치열한 접전 끝에 득점왕은 음바페에게 돌아간다. 메시는 9골, 음바페는 10골이다. 두 선수의 격차는 단 1골.
이 예측대로 된다면 음바페는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로 득점왕에 오른 음바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득점왕에 오른다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2개 대회 연속 득점왕이 탄생할 수 있다. 월드컵 득점왕 2연패는 사상 처음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 TOP 17(국적·현재 득점·예상 득점)
11. 폴라린 발로건(미국·3골·4골)11. 요안 위사(콩고·3골·4골)11. 마테우스 쿠냐(브라질·3골·4골)11. 조너선 데이비드(캐나다·3골·4골)11.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4골·4골)11. 요한 만잠비(스위스·3골·4골)1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골·4골)7. 훌리안 퀴뇨네스(멕시코·3골·5골)7. 라만 야말(스페인·1골·5골)7. 미켈 오야르사발(스페인·2골·5골)7.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1골·5골)5. 해리 케인(잉글랜드·5골·6골)5. 비니시우스(브라질·4골·6골)4. 우스만 뎀벨레(프랑스·4골·7골)3. 엘링 홀란(노르웨이·5골·8골)2.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6골·9골)1. 킬리안 음바페(프랑스·6골·10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