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말왕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D동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전집중展' 오프닝 이벤트에서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며 입장하다 넘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품 속 세계관을 완벽하게 재현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