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 봉쇄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40대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40대 여성 김모씨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30분께 핸드볼경기장 게이트 인근에서 "중국인들 개인정보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경찰관 얼굴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침을 뱉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관 가족에 대한 욕설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열린다.
경찰청은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개표소 봉쇄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행위 등 불법행위 36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40대 여성 김모씨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30분께 핸드볼경기장 게이트 인근에서 "중국인들 개인정보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경찰관 얼굴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침을 뱉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관 가족에 대한 욕설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열린다.
경찰청은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개표소 봉쇄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행위 등 불법행위 36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