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일째 진행되고 있는 잠실개표소 참정권 집회장에 등장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