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국내외에서 동시에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음반 시장에서는 주요 차트 정상을 밟았고, 해외에서는 영국 대표 음악 매체 NME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Lemon Tang'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와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등 주요 집계에서 일간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RUDE!'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계절감 짙은 사운드와 청량한 분위기로 여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2일 공개된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Lemon Tang'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와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등 주요 집계에서 일간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RUDE!'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계절감 짙은 사운드와 청량한 분위기로 여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타이틀곡 'Lemon Tang'은 상큼한 에너지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오키나와의 해변과
푸른 바다, 레몬 농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시원한 영상미와 멤버들의 밝은 매력을 담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반응에 이어 해외 음악계의 시선도 집중됐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최근 하츠투하츠를 디지털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심층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하츠투하츠를 "기존 K-팝의 공식을 반복하기보다 자신들만의 색깔과 상상력을 더해가는 팀"으로 평가하며 향후 행보에 기대를 나타냈다.
국내 반응에 이어 해외 음악계의 시선도 집중됐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최근 하츠투하츠를 디지털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심층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하츠투하츠를 "기존 K-팝의 공식을 반복하기보다 자신들만의 색깔과 상상력을 더해가는 팀"으로 평가하며 향후 행보에 기대를 나타냈다.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신곡 'Lemon Tang'에 대해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곡"이라며 "듣는 순간 기분이 환기되고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여름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팀워크를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멤버들은 "8명이 함께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와 스토리텔링, 무대 위 교감 방식에서도 더 다양한 그림을 만들 수 있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자신들의 성장 동력으로 설명했다.
또한 팀워크를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멤버들은 "8명이 함께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와 스토리텔링, 무대 위 교감 방식에서도 더 다양한 그림을 만들 수 있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자신들의 성장 동력으로 설명했다.
NME 역시 이러한 팀 컬러에 주목했다. 매체는 하츠투하츠가 보여주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진정성이 인상적이라며,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계보를 잇는 동시에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컴백 활동도 본격화됐다. 하츠투하츠는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 데 이어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연하며 'Lemon Tang'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백 활동도 본격화됐다. 하츠투하츠는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 데 이어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연하며 'Lemon Tang'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츠투하츠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팀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도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내 차트 성적과 해외 음악 매체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쥔 하츠투하츠가 올여름 K-팝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국내 차트 성적과 해외 음악 매체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쥔 하츠투하츠가 올여름 K-팝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