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정권 교체의 선봉이자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선봉장인 정청래 대표의 재선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민주당의 사법 파괴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과 중도층이 이탈하며 국정 지지율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일어난 것이 그 신호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심 법원이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며 "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검찰의 짬짜미다'라는 음모론까지 늘어놓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정 대표는 이화영 재판 결과를 부정함은 물론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 검찰 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한다"며 "민주당은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법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두고 안 의원은 "정 대표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것인지 알면서도 본인의 당대표 재선을 위해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내심 반기는 것인지 모를 정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계속 하던 대로 하라. 정권 교체의 선봉이자 이재명 정부 조기 레임덕의 선봉장인 정 대표의 재선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4.8%포인트 하락한 46.7%로 집계됐다. 지지율은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4.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민주당의 사법 파괴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과 중도층이 이탈하며 국정 지지율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일어난 것이 그 신호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심 법원이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며 "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검찰의 짬짜미다'라는 음모론까지 늘어놓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정 대표는 이화영 재판 결과를 부정함은 물론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 검찰 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한다"며 "민주당은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법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두고 안 의원은 "정 대표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것인지 알면서도 본인의 당대표 재선을 위해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내심 반기는 것인지 모를 정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계속 하던 대로 하라. 정권 교체의 선봉이자 이재명 정부 조기 레임덕의 선봉장인 정 대표의 재선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4.8%포인트 하락한 46.7%로 집계됐다. 지지율은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4.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