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는 재단법인 신화장학재단(이사장 김영미)이 지난 19일 '2026년 신화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오후 대전 서구 신화빌딩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미래 인재'로 꼽힌 고등학생 11명, 대학생 10명을 비롯해 학부모,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 김영미 이사장은 "오늘의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여정에 작은 힘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신화장학재단은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미래 꿈나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신화장학재단은 지난해 (주)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의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화장학재단은 △초·중·고교, 대학, 특성화 부문별로 진행하는 '장학사업' 외에도 △방과 후 학교나 학술연구, 자립취업 등을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 △기타 '공익·문화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 사회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 서구 신화빌딩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미래 인재'로 꼽힌 고등학생 11명, 대학생 10명을 비롯해 학부모,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 김영미 이사장은 "오늘의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여정에 작은 힘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신화장학재단은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미래 꿈나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신화장학재단은 지난해 (주)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의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화장학재단은 △초·중·고교, 대학, 특성화 부문별로 진행하는 '장학사업' 외에도 △방과 후 학교나 학술연구, 자립취업 등을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 △기타 '공익·문화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 사회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