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국장급 승진 인사를 통해 시정 핵심 사업을 이끌 간부진 재편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22일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등 6명을 3급 국장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이뤄진 국장급 승진 인사다. 기획·재정 등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지원 부서와 경제·공공개발·도시공간·주거정비 등 주요 현안 부서 간부들이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번 승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춰 주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2일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등 6명을 3급 국장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이뤄진 국장급 승진 인사다. 기획·재정 등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지원 부서와 경제·공공개발·도시공간·주거정비 등 주요 현안 부서 간부들이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번 승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춰 주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