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앤더슨 역을 맡은 배우 김태균, 문성현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극은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