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고, 모든 조의 조별리그 1차전이 마무리 됐다.
지난 19일부터 A조의 조별리그 2차전이 시작됐고, 이제 본격적인 조별리그 순위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들의 우승 가능성을 순위로 매겼다. 데이커 분석 전문 매체 '옵타(Opta)'의 슈퍼컴퓨터가 각 팀의 우승 확률을 분석한 최신 통계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승리로 기대감을 높였던 한국은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한국의 우승 확률은 0.55%로 나타났다. 한국의 순위는 23위다.
이 매체는 "한국은 개막전에서 체코를 꺾었지만, 멕시코에 패배하며 대회 우승 확률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한국과 A조에 속한 팀 중 개최국이자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 지은 멕시코가 우승 확률 1.17%로 15위에 올랐다. A조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은 한국보다 순위가 낮다. 체코는 0.06%로 35위, 남아공은 0.02%로 39위에 위치했다.
F조 1차전에서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은 우승 확률 1.09%로 17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가 중 1위다.
개최국 미국은 D조에서 파라과이, 호주를 연이어 꺾으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개최국 중 가장 높은 9위를 차지했다. 우승 확률은 3.28%다. 개최국 캐나다는 0.50%로 24위에 그치며, 개최국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진짜 우승 후보, 최상위권을 보면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완파한 잉글랜드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 확률은 11.64%로 나타났다.
H조 1차전에서 '약체' 카보베르데와 굴욕적인 0-0 무승부에 그친 스페인은 우승 확률 11.70%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다.
2위를 차지한 팀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는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고, 우승 확률 12.44%를 찍었다.
1위는 프랑스다. 우승 확률이 15.98%다. 프랑스는 I조 1차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을 3-1로 완파했다. 음바페를 포함해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 등 프랑스의 공격진은 최강의 포스를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TOP 48(우승 확률)
48. 아이티(0.00%)47. 튀르키예(0.00%)46. 퀴라소(0.00%)45. 이라크(0.01%)44. 우즈베키스칸(0.01%)43. 요르단(0.01%)42. 튀니지(0.01%)41. 카타르(0.02%)40. 파나마(0.02%)39. 남아프리카공화국(0.02%)38. 뉴질랜드(0.04%)37. 카보베르데(0.05%)36. 콩고(0.05%)35. 체코(0.06%)34. 사우디아라비아(0.07%)33. 알제리(0.14%)32. 이란(0.18%)31. 스코틀랜드(0.18%)30. 파라과이(0.19%)29.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0.23%)28. 코트디부아르(0.35%)27. 가나(0.36%)26. 세네갈(0.42%)25. 이집트(0.42%)24. 캐나다(0.50%)23. 한국(0.55%)22. 에콰도르(0.74%)21. 호주(0.76%)20. 크로아티아(0.81%)19. 오스트리아(0.92%)18. 스웨덴(0.98%)17. 일본(1.09%)16. 우루과이(1.15%)15. 멕시코(1.17%)14. 스위스(1.42%)13. 모로코(1.86%)12. 벨기에(1.88%)11. 콜롬비아(2.73%)10. 네덜란드(3.22%)9. 미국(3.28%)8. 노르웨이(4.56%)7. 브라질(5.42%)6. 포르투갈(5.99%)5. 독일(6.36%)4. 잉글랜드(11.64%)3. 스페인(11.70%)2. 아르헨티나(12.44%)1. 프랑스(15.98%)
지난 19일부터 A조의 조별리그 2차전이 시작됐고, 이제 본격적인 조별리그 순위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들의 우승 가능성을 순위로 매겼다. 데이커 분석 전문 매체 '옵타(Opta)'의 슈퍼컴퓨터가 각 팀의 우승 확률을 분석한 최신 통계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승리로 기대감을 높였던 한국은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한국의 우승 확률은 0.55%로 나타났다. 한국의 순위는 23위다.
이 매체는 "한국은 개막전에서 체코를 꺾었지만, 멕시코에 패배하며 대회 우승 확률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한국과 A조에 속한 팀 중 개최국이자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 지은 멕시코가 우승 확률 1.17%로 15위에 올랐다. A조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은 한국보다 순위가 낮다. 체코는 0.06%로 35위, 남아공은 0.02%로 39위에 위치했다.
F조 1차전에서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은 우승 확률 1.09%로 17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가 중 1위다.
개최국 미국은 D조에서 파라과이, 호주를 연이어 꺾으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개최국 중 가장 높은 9위를 차지했다. 우승 확률은 3.28%다. 개최국 캐나다는 0.50%로 24위에 그치며, 개최국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진짜 우승 후보, 최상위권을 보면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완파한 잉글랜드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 확률은 11.64%로 나타났다.
H조 1차전에서 '약체' 카보베르데와 굴욕적인 0-0 무승부에 그친 스페인은 우승 확률 11.70%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다.
2위를 차지한 팀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는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고, 우승 확률 12.44%를 찍었다.
1위는 프랑스다. 우승 확률이 15.98%다. 프랑스는 I조 1차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을 3-1로 완파했다. 음바페를 포함해 마이클 올리세, 우스만 뎀벨레 등 프랑스의 공격진은 최강의 포스를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TOP 48(우승 확률)
48. 아이티(0.00%)47. 튀르키예(0.00%)46. 퀴라소(0.00%)45. 이라크(0.01%)44. 우즈베키스칸(0.01%)43. 요르단(0.01%)42. 튀니지(0.01%)41. 카타르(0.02%)40. 파나마(0.02%)39. 남아프리카공화국(0.02%)38. 뉴질랜드(0.04%)37. 카보베르데(0.05%)36. 콩고(0.05%)35. 체코(0.06%)34. 사우디아라비아(0.07%)33. 알제리(0.14%)32. 이란(0.18%)31. 스코틀랜드(0.18%)30. 파라과이(0.19%)29.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0.23%)28. 코트디부아르(0.35%)27. 가나(0.36%)26. 세네갈(0.42%)25. 이집트(0.42%)24. 캐나다(0.50%)23. 한국(0.55%)22. 에콰도르(0.74%)21. 호주(0.76%)20. 크로아티아(0.81%)19. 오스트리아(0.92%)18. 스웨덴(0.98%)17. 일본(1.09%)16. 우루과이(1.15%)15. 멕시코(1.17%)14. 스위스(1.42%)13. 모로코(1.86%)12. 벨기에(1.88%)11. 콜롬비아(2.73%)10. 네덜란드(3.22%)9. 미국(3.28%)8. 노르웨이(4.56%)7. 브라질(5.42%)6. 포르투갈(5.99%)5. 독일(6.36%)4. 잉글랜드(11.64%)3. 스페인(11.70%)2. 아르헨티나(12.44%)1. 프랑스(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