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가 올여름 영화관을 무대로 한 몰입형(이머시브) 공연 두 편을 연달아 올리며 극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롯데컬처웍스는 몰입·체험형 공연 브랜드 '인사이드 더 플레이'의 세 번째 라인업으로 7월 9일~10월 11일 아티스테이지 도곡에서 '인사이드 더 플레이: 룰렛(이하 룰렛)'을 선보인다.
'룰렛'은 기존 극장 문법을 과감히 벗어난 체험 중심의 연출이 핵심이다. 블랙과 골드 톤으로 꾸며진 프리미엄 상영관을 무대로 삼아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포우의 저택'이라는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원작은 네이버 웹툰 '오민혁 단편선-룰렛'이다. 거리에서 살아가던 도일 앞에 자신을 쌍둥이 형제라 주장하는 거부 포우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포우는 자신의 막대한 재산과 도일의 생명을 걸고 위험한 게임을 제안하고, 이 선택의 연쇄는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이어진다.
이어 네 번째 라인업인 '인사이드 더 플레이: 데스게임(이하 데스게임)'이 내달 17일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개막한다. '데스게임'은 테러범이 장악한 영화관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생존 게임을 그린다.
관객은 영화관에 들어서는 순간 사건의 공범이자 생존자가 된다. 실시간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선택을 내리며 매 회차마다 다른 결말을 직접 만들어간다. 본 극 시작 전 영화관 로비에서 배우들과 관객이 소통하는 프리쇼(Pre-show)를 진행해 몰입감을 높인다.
극 중 '다크웹 생중계'라는 독특한 설정을 구현하기 위해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음향 시스템을 연출에 적극적으로 녹여냈다. 배우 정성일이 스크린 속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등 극 전개에 핵심적인 키를 쥔 인물로 활약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Live사업부문장은 "영화관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객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인사이드 더 플레이'를 통해 역대급 스릴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수정 롯데컬처웍스 커뮤니케이션팀 책임은 "영화관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역동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다채로운 '인사이드 더 플레이'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인사이드 더 플레이'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나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몰입·체험형 공연 브랜드 '인사이드 더 플레이'의 세 번째 라인업으로 7월 9일~10월 11일 아티스테이지 도곡에서 '인사이드 더 플레이: 룰렛(이하 룰렛)'을 선보인다.
'룰렛'은 기존 극장 문법을 과감히 벗어난 체험 중심의 연출이 핵심이다. 블랙과 골드 톤으로 꾸며진 프리미엄 상영관을 무대로 삼아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포우의 저택'이라는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원작은 네이버 웹툰 '오민혁 단편선-룰렛'이다. 거리에서 살아가던 도일 앞에 자신을 쌍둥이 형제라 주장하는 거부 포우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포우는 자신의 막대한 재산과 도일의 생명을 걸고 위험한 게임을 제안하고, 이 선택의 연쇄는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이어진다.
이어 네 번째 라인업인 '인사이드 더 플레이: 데스게임(이하 데스게임)'이 내달 17일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개막한다. '데스게임'은 테러범이 장악한 영화관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생존 게임을 그린다.
관객은 영화관에 들어서는 순간 사건의 공범이자 생존자가 된다. 실시간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선택을 내리며 매 회차마다 다른 결말을 직접 만들어간다. 본 극 시작 전 영화관 로비에서 배우들과 관객이 소통하는 프리쇼(Pre-show)를 진행해 몰입감을 높인다.
극 중 '다크웹 생중계'라는 독특한 설정을 구현하기 위해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음향 시스템을 연출에 적극적으로 녹여냈다. 배우 정성일이 스크린 속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등 극 전개에 핵심적인 키를 쥔 인물로 활약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Live사업부문장은 "영화관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머시브 공연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객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인사이드 더 플레이'를 통해 역대급 스릴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수정 롯데컬처웍스 커뮤니케이션팀 책임은 "영화관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역동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다채로운 '인사이드 더 플레이'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인사이드 더 플레이'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나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