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악수 나누는 서훈-김홍희 서성진 기자 입력 2026-06-16 11:25 수정 2026-06-16 11:25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