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슈팅을 많이 하는 팀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골을 넣는 팀이 이기는 스포츠다. 경기에서 밀려도, 골을 넣으면 이긴다. 호주가 그 정의를 보여줬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7위 호주는 14일 캐나다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1차전 FIFA 랭킹 22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호주는 전반 27분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선제골, 후반 30분 코너 멧커프의 쐐기골이 터졌다.
경기는 전반적으로 튀르키예가 지배했다. 튀르키예는 점유율 70% 이상을 가져가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튀르키예는 무려 30개의 슈팅을 때렸다. 유효 슈팅은 8개였다. 그러나 그들은 졌다.
호주는 '질식 수비'로 30개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튀르키예가 아무리 흔들어도 호주의 질식 수비는 단단했다. 그리고 호주는 역습 2방으로 2골을 챙겼다. 선 수비, 후 역습의 '정석'을 보여준 호주였다. 결국 호주는 유럽의 복병 튀르키예를 잡고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7위 호주는 14일 캐나다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1차전 FIFA 랭킹 22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호주는 전반 27분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선제골, 후반 30분 코너 멧커프의 쐐기골이 터졌다.
경기는 전반적으로 튀르키예가 지배했다. 튀르키예는 점유율 70% 이상을 가져가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튀르키예는 무려 30개의 슈팅을 때렸다. 유효 슈팅은 8개였다. 그러나 그들은 졌다.
호주는 '질식 수비'로 30개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튀르키예가 아무리 흔들어도 호주의 질식 수비는 단단했다. 그리고 호주는 역습 2방으로 2골을 챙겼다. 선 수비, 후 역습의 '정석'을 보여준 호주였다. 결국 호주는 유럽의 복병 튀르키예를 잡고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