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은 흥분에 빠졌다.
월드컵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들이 즐기기 때문이다. 한 팀의 성적도 팬덤의 열정과 비례하기 마련이다. 많은 팬을 가진 국가가 강하다.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 속으로 들어간 지금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의 '팬덤 순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최고 권위의 대회에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조국을 응원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불하면서 관람할 것이다. 또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TV로 응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대회 최고의 서포터즈는 누구일까. 우리는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8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매겼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은 중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한국 팬들의 거리 응원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붉은 악마'는 전 세계에 감동을 전했다. 이 매체는 한국에 대해 "레드 데블스, 대규모 조직적 응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의 옆나라 일본은 1계단 높은 20위에 위치했다. 이 매체는 "극도로 절제된 응원"이라고 표현했다.
한국과 일본 동아시아보다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더욱 열정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9위, 이란이 18위다.
한국과 A조에서 경쟁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38위, 체코는 37위로 하위권에 위치했다. 나머지 한 팀 멕시코는 6위로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개최국이다. 또 축구 열기는 엄청나다. 이 매체는 "홈팀 이점. 엄청난 규모의 팬들이 리드미컬한 응원가를 부란다"고 설명했다.
주요 국가를 살펴보면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가 47위로 최하위권에 위치했다. 미국 역시 29로 멕시코에는 한참을 뒤진다.
유력한 우승 후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25위라는 낮은 순위에 있다는 것이 놀랍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16위, 우승 후보 프랑스가 15위로 역시나 높은 순위에 진입하지 못했다.
'전차군단' 독일이 9위를 차지했고,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5위로 상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4위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 3위는 유럽의 '다크호스' 튀르키예다.
2위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을 넘은 유일한 국가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하다.
이 매체는 아르헨티나 서포터즈를 향해 "비할 데 없는 열정, 쉴 새 없는 응원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함없는 충성심, 그리고 엄청난 원정 응원까지, 메시의 유신은 이러한 모든 것들을 더욱 빛나게 한다"고 극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서포터즈 순위 TOP 48
48. 카보베르데47. 캐나다46. 카타르45. 우즈베키스탄44. 요르단43. 퀴라소42. 아이티41. 파나마40. 뉴질랜드39. 이라크38. 남아프리카공화국37. 체코36. 오스트리아35. 스위스34. 벨기에33. 노르웨이32. 스웨덴31. 콩고30. 튀니지29. 미국28. 호주27. 파라과이26. 에콰도르25. 스페인2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23. 코트디부아르22. 가나21. 한국20. 일본19. 사우디아라비아18. 이란17. 크로아티아16. 포르투갈15. 프랑스14. 네덜란드13. 알제리12. 이집트11. 세네갈10. 스코틀랜드9. 독일8. 우루과이7. 콜롬비아6. 멕시코5. 모로코4. 잉글랜드3. 튀르키예2. 브라질1. 아르헨티나
월드컵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들이 즐기기 때문이다. 한 팀의 성적도 팬덤의 열정과 비례하기 마련이다. 많은 팬을 가진 국가가 강하다.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 속으로 들어간 지금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의 '팬덤 순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최고 권위의 대회에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조국을 응원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불하면서 관람할 것이다. 또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TV로 응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대회 최고의 서포터즈는 누구일까. 우리는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8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매겼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은 중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한국 팬들의 거리 응원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붉은 악마'는 전 세계에 감동을 전했다. 이 매체는 한국에 대해 "레드 데블스, 대규모 조직적 응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의 옆나라 일본은 1계단 높은 20위에 위치했다. 이 매체는 "극도로 절제된 응원"이라고 표현했다.
한국과 일본 동아시아보다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더욱 열정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9위, 이란이 18위다.
한국과 A조에서 경쟁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38위, 체코는 37위로 하위권에 위치했다. 나머지 한 팀 멕시코는 6위로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개최국이다. 또 축구 열기는 엄청나다. 이 매체는 "홈팀 이점. 엄청난 규모의 팬들이 리드미컬한 응원가를 부란다"고 설명했다.
주요 국가를 살펴보면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가 47위로 최하위권에 위치했다. 미국 역시 29로 멕시코에는 한참을 뒤진다.
유력한 우승 후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25위라는 낮은 순위에 있다는 것이 놀랍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16위, 우승 후보 프랑스가 15위로 역시나 높은 순위에 진입하지 못했다.
'전차군단' 독일이 9위를 차지했고,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5위로 상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4위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 3위는 유럽의 '다크호스' 튀르키예다.
2위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을 넘은 유일한 국가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하다.
이 매체는 아르헨티나 서포터즈를 향해 "비할 데 없는 열정, 쉴 새 없는 응원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함없는 충성심, 그리고 엄청난 원정 응원까지, 메시의 유신은 이러한 모든 것들을 더욱 빛나게 한다"고 극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서포터즈 순위 TOP 48
48. 카보베르데47. 캐나다46. 카타르45. 우즈베키스탄44. 요르단43. 퀴라소42. 아이티41. 파나마40. 뉴질랜드39. 이라크38. 남아프리카공화국37. 체코36. 오스트리아35. 스위스34. 벨기에33. 노르웨이32. 스웨덴31. 콩고30. 튀니지29. 미국28. 호주27. 파라과이26. 에콰도르25. 스페인2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23. 코트디부아르22. 가나21. 한국20. 일본19. 사우디아라비아18. 이란17. 크로아티아16. 포르투갈15. 프랑스14. 네덜란드13. 알제리12. 이집트11. 세네갈10. 스코틀랜드9. 독일8. 우루과이7. 콜롬비아6. 멕시코5. 모로코4. 잉글랜드3. 튀르키예2. 브라질1.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