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월드컵 첫 경기라 어려운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방송사 인터뷰 나선 홍 감독은 "월드컵 첫 경기라 어려운 경기였다. 승리해서 기쁜 마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줬다는 점이 우리 팀에 긍정적"이라며 "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경기 중 실시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서 선수들에게 전한 주문도 공개했다.
그는 "계속 우리가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으니 우리 플레이를 하도록 이야기했다"며 "포지션을 지키면서 볼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체코를 꺾으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다음 상대는 북중미 강호 멕시코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은 굉장히 중요한 경기"라며 “남은 1주일 동안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기존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들은 16강이 아닌 32강 토너먼트부터 우승 경쟁에 나선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방송사 인터뷰 나선 홍 감독은 "월드컵 첫 경기라 어려운 경기였다. 승리해서 기쁜 마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줬다는 점이 우리 팀에 긍정적"이라며 "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경기 중 실시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서 선수들에게 전한 주문도 공개했다.
그는 "계속 우리가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으니 우리 플레이를 하도록 이야기했다"며 "포지션을 지키면서 볼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체코를 꺾으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다음 상대는 북중미 강호 멕시코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은 굉장히 중요한 경기"라며 “남은 1주일 동안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기존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들은 16강이 아닌 32강 토너먼트부터 우승 경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