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었다.ⓒ연합뉴스 제공
한국이 동점골을 넣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후반 1-1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13분 스로인에 이은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헤더가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후반 21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