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개최국 멕시코가 승전고를 울렸다. 개막전 선수 평점에서도 희비가 갈렸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멕시코는 전반 9분 훌리안 퀴뇨네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북중미 월드컵 1호골이다. 후반 21분에는 멕시코의 간판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가 쐐기골을 작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북중미 월드컵 1호골을 신고한 퀴뇨네스에게 8.4점이라는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히메네스는 7.7점을 받았다. 히메네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한 로베르토 알바라도가 8.1점으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북중미 월드컵 최연소, 17세 '신성' 질베르토 모라는 6.5점에 그쳤다.
'최저 평점'은 북중미 월드컵 1호 퇴장 불명예를 안은 시틀레로, 그의 평점은 4.9점이었다. 시틀레는 후반 4분 퇴장을 당했다.
멕시코는 12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멕시코는 전반 9분 훌리안 퀴뇨네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북중미 월드컵 1호골이다. 후반 21분에는 멕시코의 간판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가 쐐기골을 작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북중미 월드컵 1호골을 신고한 퀴뇨네스에게 8.4점이라는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히메네스는 7.7점을 받았다. 히메네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한 로베르토 알바라도가 8.1점으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북중미 월드컵 최연소, 17세 '신성' 질베르토 모라는 6.5점에 그쳤다.
'최저 평점'은 북중미 월드컵 1호 퇴장 불명예를 안은 시틀레로, 그의 평점은 4.9점이었다. 시틀레는 후반 4분 퇴장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