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상승세를 아시안게임(AG)으로 이어간다.
지난 3월 WBC에서 17년 만에 조별리그 통과에 성공하며 한국 야구의 새로운 부흥을 이끈 한국 대표팀의 주역들. 그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조국을 위해 뛴다. WBC 주역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KBO 사무국은 11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24명을 발표했다. 투수 11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에 WBC 주역들이 대거 포함됐다. 곽빈(두산 베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문보경(LG 트윈스), 조병현(SSG 랜더스), 노시환, 문현빈(한화 이글스), 김주원(NC 다이노스), 박영현, 소형준(이상 kt 위즈) 등이다.
와일드카드 3명은 곽빈, 노시환, 문보경으로 확정됐다.
한국 야구는 아시안게임 최강의 팀이다. 은메달은 실패다. 금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그리고 2022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멤버가 역사적인 5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선수 명단(24명)
투수(11명) :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이상 kt 위즈), 최준용, 김진욱(이상 롯데 자이언츠), 김영우(LG 트윈스), 조병현(SSG 랜더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성영탁(KIA 타이거즈), 곽빈, 최민석(두산 베어스)
포수(2명) : 조형우(SSG 랜더스), 김건희(키움 히어로즈)
내야수(7명) : 문보경(LG 트윈스), 노시환(한화 이글스), 정준재(SSG 랜더스), 이재현(삼성 라이온즈), 김주원(NC 다이노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박준순(두산 베어스)
외야수(4명) : 문현빈(한화 이글스),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박재현(KIA 타이거즈)
지난 3월 WBC에서 17년 만에 조별리그 통과에 성공하며 한국 야구의 새로운 부흥을 이끈 한국 대표팀의 주역들. 그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조국을 위해 뛴다. WBC 주역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KBO 사무국은 11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24명을 발표했다. 투수 11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에 WBC 주역들이 대거 포함됐다. 곽빈(두산 베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문보경(LG 트윈스), 조병현(SSG 랜더스), 노시환, 문현빈(한화 이글스), 김주원(NC 다이노스), 박영현, 소형준(이상 kt 위즈) 등이다.
와일드카드 3명은 곽빈, 노시환, 문보경으로 확정됐다.
한국 야구는 아시안게임 최강의 팀이다. 은메달은 실패다. 금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그리고 2022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멤버가 역사적인 5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선수 명단(24명)
투수(11명) :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이상 kt 위즈), 최준용, 김진욱(이상 롯데 자이언츠), 김영우(LG 트윈스), 조병현(SSG 랜더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성영탁(KIA 타이거즈), 곽빈, 최민석(두산 베어스)
포수(2명) : 조형우(SSG 랜더스), 김건희(키움 히어로즈)
내야수(7명) : 문보경(LG 트윈스), 노시환(한화 이글스), 정준재(SSG 랜더스), 이재현(삼성 라이온즈), 김주원(NC 다이노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박준순(두산 베어스)
외야수(4명) : 문현빈(한화 이글스),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박재현(KIA 타이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