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계열사 공장에서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다른 SPC 계열사 공장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난 지 한 달여 만이다.
11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화섬식품노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8분께 40대 여성 A씨가 대구 달성군 논공읍 샤니 대구공장에서 작업 도중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오른팔 피부가 패이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4월 삼립 시화공장에서도 20대와 30대 근로자 2명이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센서 교체작업을 하던 중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삼립 시화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다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화섬식품노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8분께 40대 여성 A씨가 대구 달성군 논공읍 샤니 대구공장에서 작업 도중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오른팔 피부가 패이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4월 삼립 시화공장에서도 20대와 30대 근로자 2명이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센서 교체작업을 하던 중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삼립 시화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다치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