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교역로 안보, 무엇이 필요한가' 정책토론회가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제1세션 '천안함 피격사건의 진상과 교훈'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 세션은 박정이 前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 공동단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최원일 前 천안함장과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사)대한민국해군협회, (재)천안함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천안함 피격사건의 진상과 교훈, 무역대국 한국의 해상교역 보호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