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생회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날 오후 6시 동시에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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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건국대, 6.3지방선거 규탄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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