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6•3지방선거 당시 잠실7동 제2투표소 현장을 찾아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과 함께 투표용지 부족 관련 증거보존 신청관련 현장검증을 마친후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