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 현장을 찾아 입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