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930 우루과이 월드컵으로 시작된 월드컵은 북중미 월드컵으로 23번째 대회를 맞이한다. 지난 22번의 월드컵에서 환희와 눈물이 모두 섞여 있다. 그렇다면 역대 월드컵 최종 순위는 어떻게 될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6일(현지시간) 지난 22회의 월드컵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20개국은 어디일까. 우리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조별리그 승리는 승점 3점, 무승부는 1점, 패배는 0점이다. 토너먼트에서는 90분 내 승리 시 3점, 연장전까지 간 경기는 모두 1점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8개의 국가가 모두 'TOP 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9위가 2회 우승을 경험한 우루과이다. 우승을 하지 못한 팀 중 이들 사이에 위치한 유일한 팀이 네덜란드로, '오렌지 군단'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는 준우승만 3번 차지한 불운의 팀이다.
1회 우승을 기록한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각각 7위와 6위에 랭크됐고, 2회 우승의 프랑스가 5위를 차지했다.
4회 우승을 기록한 이탈리아가 4위, 3회 우승의 아르헨티나가 3위, 4회 우승 영광을 누린 독일이 2위다.
1위는 쉽게 예상할 수 있다. 5회 우승을 역대 최다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1958 스웨덴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1962 칠레 월드컵, 1970 멕시코 월드컵, 1994 미국 월드컵, 2002 브라질 월드컵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월드컵 3회 우승을 이끈 펠레라는 '전설'이 있었고, 이후 호마리우, 호나우두 등 펠레의 후계자들이 브라질을 세계 최정상에 올려놨다.
'TOP 5'의 세부 기록을 보면 브라질의 위대함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프랑스는 총 73경기를 치러 39승 14무 20패, 승점 131점을 기록했다. 이어 이탈리아가 83경기에서 45승 21무 17패, 승점 156점, 아르헨티나가 88경기 47승 17무 24패, 승점 158점이다.
독일과 브라질이 유이하게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독일은 112경기에 나서 68승 21무 23패, 승점 225점을 쌓았다.
브라질은 114경기에 출전했고, 유일하게 '70승' 고지를 돌파했다. 브라질은 76승 19무 19패, 승점 247점을 기록했다. 2위 독일보다 8승을 더 얻었다.
이 매체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국가가 브라질이라는 건 당연하다. 5번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은 승점 247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얻었다. 브라질은 우승을 하지 못해도 월드컵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고, 이는 브라질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많은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펠레, 호나우두, 호나우지뉴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브라질을 위해 맹활약했다"고 강조했다.
◇역대 월드컵 국가 순위 TOP 20(승점)
20. 오스트리아(40점)19. 크로아티아(47점)18. 헝가리(48점)17. 스위스(50점)16. 소련(51점)15. 유고슬라비아(56점)14. 폴란드(57점)13. 포르투갈(57점)12. 멕시코(66점)11. 벨기에(73점)10. 스웨덴(73점)9. 우루과이(88점)8. 네덜란드(104점)7. 스페인(110점)6. 잉글랜드(118점)5. 프랑스(131점)4. 이탈리아(156점)3. 아르헨티나(158점)2. 독일(225점)1. 브라질(247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으로 시작된 월드컵은 북중미 월드컵으로 23번째 대회를 맞이한다. 지난 22번의 월드컵에서 환희와 눈물이 모두 섞여 있다. 그렇다면 역대 월드컵 최종 순위는 어떻게 될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6일(현지시간) 지난 22회의 월드컵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20개국은 어디일까. 우리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조별리그 승리는 승점 3점, 무승부는 1점, 패배는 0점이다. 토너먼트에서는 90분 내 승리 시 3점, 연장전까지 간 경기는 모두 1점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8개의 국가가 모두 'TOP 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9위가 2회 우승을 경험한 우루과이다. 우승을 하지 못한 팀 중 이들 사이에 위치한 유일한 팀이 네덜란드로, '오렌지 군단'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는 준우승만 3번 차지한 불운의 팀이다.
1회 우승을 기록한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각각 7위와 6위에 랭크됐고, 2회 우승의 프랑스가 5위를 차지했다.
4회 우승을 기록한 이탈리아가 4위, 3회 우승의 아르헨티나가 3위, 4회 우승 영광을 누린 독일이 2위다.
1위는 쉽게 예상할 수 있다. 5회 우승을 역대 최다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1958 스웨덴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1962 칠레 월드컵, 1970 멕시코 월드컵, 1994 미국 월드컵, 2002 브라질 월드컵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월드컵 3회 우승을 이끈 펠레라는 '전설'이 있었고, 이후 호마리우, 호나우두 등 펠레의 후계자들이 브라질을 세계 최정상에 올려놨다.
'TOP 5'의 세부 기록을 보면 브라질의 위대함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프랑스는 총 73경기를 치러 39승 14무 20패, 승점 131점을 기록했다. 이어 이탈리아가 83경기에서 45승 21무 17패, 승점 156점, 아르헨티나가 88경기 47승 17무 24패, 승점 158점이다.
독일과 브라질이 유이하게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독일은 112경기에 나서 68승 21무 23패, 승점 225점을 쌓았다.
브라질은 114경기에 출전했고, 유일하게 '70승' 고지를 돌파했다. 브라질은 76승 19무 19패, 승점 247점을 기록했다. 2위 독일보다 8승을 더 얻었다.
이 매체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국가가 브라질이라는 건 당연하다. 5번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은 승점 247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얻었다. 브라질은 우승을 하지 못해도 월드컵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고, 이는 브라질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많은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펠레, 호나우두, 호나우지뉴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브라질을 위해 맹활약했다"고 강조했다.
◇역대 월드컵 국가 순위 TOP 20(승점)
20. 오스트리아(40점)19. 크로아티아(47점)18. 헝가리(48점)17. 스위스(50점)16. 소련(51점)15. 유고슬라비아(56점)14. 폴란드(57점)13. 포르투갈(57점)12. 멕시코(66점)11. 벨기에(73점)10. 스웨덴(73점)9. 우루과이(88점)8. 네덜란드(104점)7. 스페인(110점)6. 잉글랜드(118점)5. 프랑스(131점)4. 이탈리아(156점)3. 아르헨티나(158점)2. 독일(225점)1. 브라질(24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