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미친 타격감'이 이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했다.
팀 패배 속에서도 이정후의 활약은 빛났다.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개인 최다인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고, 2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이정후의 타율은 0.324가 됐고, MLB 전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정후는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4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세 번째 타석에서 달랐다. 7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제이콥 웹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이정후는 도루까지 성공했다.
9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도 다니엘 팔렌시아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작렬했다. 이어진 맷 채프먼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연장 10회 무너지며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2-3으로 패배하면서 26승 39패에 머물렀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3경기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침묵했다.
김하성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96으로 내려갔다.
김하성의 침묵 속에서도 애틀란타는 6-3으로 이겼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했다.
팀 패배 속에서도 이정후의 활약은 빛났다.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개인 최다인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고, 2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이정후의 타율은 0.324가 됐고, MLB 전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정후는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4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세 번째 타석에서 달랐다. 7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제이콥 웹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이정후는 도루까지 성공했다.
9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도 다니엘 팔렌시아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작렬했다. 이어진 맷 채프먼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연장 10회 무너지며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2-3으로 패배하면서 26승 39패에 머물렀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3경기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침묵했다.
김하성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96으로 내려갔다.
김하성의 침묵 속에서도 애틀란타는 6-3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