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사퇴를 표명한 5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앞에서 김현태 전 707단장이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 같은 시각 잠실7동 개표가 마무리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재선거를 주장하는 청년들이 대거 몰려 경찰과 대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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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앙선관위 규탄하는 김현태 전 707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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