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으로 밤10시까지 투표를 진행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자정이 지나도록 유권자들과 시민들이 모여 '부정선거 원천무효 이재명 탄핵'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투표소에서 투표함 디동을 막는 시민들과 대치중이다. 아파트 주민들은 소음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