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으로 밤10시까지 투표를 진행한 3일 오후 10시가 넘은 시각,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옮기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주민들은 개표무효를 외치며 선관위 관계자들과 대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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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오지 못하는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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