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 결전의 날이 밝은 가운데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3일 배우자와 투표를 마치고 투표를 독려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5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했다.
"그는 우리 위대한 부산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있다"며 "오늘 귀중한 한 표를 빠짐없이 모두 나와서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지층이 대부분 해주시면 저희는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5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했다.
"그는 우리 위대한 부산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있다"며 "오늘 귀중한 한 표를 빠짐없이 모두 나와서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지층이 대부분 해주시면 저희는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