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서울은 대통령의 후광에 기대어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천만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택, 교통, 경제, 복지, 안전이라는 엄중한 과제들은 선거 다음 날부터 곧바로 일할 수 있는 노련한 베테랑만이 감당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많은 위기를 돌파하며 단련된 시장만이 서울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세계 초일류 도시로 더 높이 치고 나갈 수 있게 할 수 있다"며 "저 오세훈을 지켜달라는 것이 아니다. 서울의 미래를, 그리고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켜달라고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족의 손을 잡고, 이웃의 손을 잡고 오늘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향해 달라"며 "나와 내 가족의 삶,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글로벌 탑3 도시 서울의 자부심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겸허히 기다리겠다"면서 "여러분이 참여하셔야 서울을 지키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의 상식이 이긴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천만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택, 교통, 경제, 복지, 안전이라는 엄중한 과제들은 선거 다음 날부터 곧바로 일할 수 있는 노련한 베테랑만이 감당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많은 위기를 돌파하며 단련된 시장만이 서울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세계 초일류 도시로 더 높이 치고 나갈 수 있게 할 수 있다"며 "저 오세훈을 지켜달라는 것이 아니다. 서울의 미래를, 그리고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켜달라고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족의 손을 잡고, 이웃의 손을 잡고 오늘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향해 달라"며 "나와 내 가족의 삶,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글로벌 탑3 도시 서울의 자부심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겸허히 기다리겠다"면서 "여러분이 참여하셔야 서울을 지키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의 상식이 이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