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타격감을 이어갔지만, 수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2-16 대패를 당했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4에서 0.303으로 소폭 하락했다. 3할 타율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셰인 드로한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렸다. 후속타자 맷 채프먼이 투런포를 치면서 이정후는 홈을 밟았다. 시즌 25번째 득점이다.
이후 이정후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침묵했다. 4회 초 2루수 땅볼로 돌아섰고, 6회 초에는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마지막 타석인 8회 초에는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경기 연속 멀티히트에는 실패했다.
수비에서는 실책을 저질렀다. 6회 말 수비, 2사 만루에서 밀워키 앤드류 본이 이정후 앞으로 안타를 때렸다. 이정후는 공을 잡지 못한 채 타구를 빠뜨렸다. 이정후의 실책으로 기록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회 초 먼저 2점을 냈지만, 2회 말 7점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계속 점수를 내주던 샌프란시스코는 8회 말 4점을 더 내주며 2-16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이번 패배로 샌프란시스코는 23승 36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2-16 대패를 당했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4에서 0.303으로 소폭 하락했다. 3할 타율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셰인 드로한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렸다. 후속타자 맷 채프먼이 투런포를 치면서 이정후는 홈을 밟았다. 시즌 25번째 득점이다.
이후 이정후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침묵했다. 4회 초 2루수 땅볼로 돌아섰고, 6회 초에는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마지막 타석인 8회 초에는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경기 연속 멀티히트에는 실패했다.
수비에서는 실책을 저질렀다. 6회 말 수비, 2사 만루에서 밀워키 앤드류 본이 이정후 앞으로 안타를 때렸다. 이정후는 공을 잡지 못한 채 타구를 빠뜨렸다. 이정후의 실책으로 기록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회 초 먼저 2점을 냈지만, 2회 말 7점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계속 점수를 내주던 샌프란시스코는 8회 말 4점을 더 내주며 2-16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이번 패배로 샌프란시스코는 23승 36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