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 올랐다가 실종된 50대 여성이 실종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북한산 노적봉 하단에서 50대 여성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17일 김씨 남편으로부터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김씨의 행방을 수색해왔다.
경찰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등을 분석해 김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했으나 이후 행적은 파악하지 못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북한산 노적봉 하단에서 50대 여성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17일 김씨 남편으로부터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김씨의 행방을 수색해왔다.
경찰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등을 분석해 김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했으나 이후 행적은 파악하지 못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