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대타로 투입돼 볼넷과 타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1-7로 패배했다.
선발에서 빠진 송성문은 7회 초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무안타에 그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54로 하락했다.
팀이 0-7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 2루 상황에서 잰더 보가츠 대신 타석에 오른 송성문은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3경기 연속 볼넷이다.
송성문은 두 번째 타석에서 9회 초 1사 만루 찬스를 맞이했다. 송성문은 내야 땅볼을 쳤고,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타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이 타점을 기록한 건 9일 만이다.
이날 7안타에 그친 샌디에이고는 1-7로 패했다.
샌디에이고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1-7로 패배했다.
선발에서 빠진 송성문은 7회 초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무안타에 그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54로 하락했다.
팀이 0-7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 2루 상황에서 잰더 보가츠 대신 타석에 오른 송성문은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3경기 연속 볼넷이다.
송성문은 두 번째 타석에서 9회 초 1사 만루 찬스를 맞이했다. 송성문은 내야 땅볼을 쳤고,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타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이 타점을 기록한 건 9일 만이다.
이날 7안타에 그친 샌디에이고는 1-7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