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 "당원주권 1인 1표제 효능감을 느낀 공천"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주권시대의 상향식 경선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공천 혁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부산 북구갑에서 유세 중 일어난 '오빠' 논란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 등 민주당과 정부가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자 현안 관련 기자회견으로 지지자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자신이 유세 현장에 앞장섰다는 내용을 앞세웠다.
그는 "욕지도에 가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선상 최고위도 개최했다"며 "당대표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지방선거 공천의 투명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에서의 더불어민주당 공천은 '역대급 4무 4강 공천'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4무(無)공천'은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공천, 낙하산 공천, 부정부패가 없었다는 의미로, 4강(强)공천은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투명한 열린 공천, 역대 가장 빠른 공천을 의미한다.
정 대표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을 국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당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선거운동으로 정의했다.
그는 "골목골목으로 들어가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국민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전거 유세단'과 '뚜벅이 유세단'을 꾸리겠다"며 "고유가 시대에 발 맞춰 에너지는 절약하고 진심을 더하기 위한 새로운 시민참여형 선거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6·3 지방선거에 대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선거"라며 "국민의힘의 어깃장으로 폐기된 개헌안만 보아도 내란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주권시대의 상향식 경선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공천 혁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부산 북구갑에서 유세 중 일어난 '오빠' 논란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 등 민주당과 정부가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자 현안 관련 기자회견으로 지지자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자신이 유세 현장에 앞장섰다는 내용을 앞세웠다.
그는 "욕지도에 가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선상 최고위도 개최했다"며 "당대표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지방선거 공천의 투명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에서의 더불어민주당 공천은 '역대급 4무 4강 공천'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4무(無)공천'은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공천, 낙하산 공천, 부정부패가 없었다는 의미로, 4강(强)공천은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투명한 열린 공천, 역대 가장 빠른 공천을 의미한다.
정 대표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을 국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당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선거운동으로 정의했다.
그는 "골목골목으로 들어가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국민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전거 유세단'과 '뚜벅이 유세단'을 꾸리겠다"며 "고유가 시대에 발 맞춰 에너지는 절약하고 진심을 더하기 위한 새로운 시민참여형 선거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6·3 지방선거에 대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선거"라며 "국민의힘의 어깃장으로 폐기된 개헌안만 보아도 내란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