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치수과를 비롯한 22개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 실무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탄천 일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수중펌프와 양수기, 물막이 판을 실제 상황에서 곧바로 가동할 수 있도록 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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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남구, 집중호우 대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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