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뉴데일리는 대한민국이 흔들릴 때마다 자유와 책임, 시장과 안보의 가치를 끝까지 붙든 언론"라며 인공지능(AI) 시대 개막을 앞두고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양 후보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축사에서 "뉴데일리는 AI, 반도체, 미래산업, 경제, 안보 같은 국가 의제를 다루며 미래 담론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1983년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2·8 동경선언으로 대한민국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일화를 소개했다.
양 후보는 "1983년 2월 동경선언으로 이병철 회장이 반도체 사업을 한다고 할 때, 어느 누가 이게 가능하냐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전 회장은)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큰 목표를 가져라, 일에 착수하면 물고 넘어져라,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2·8 동경선언으로 반도체를 시작한 그 역사가 10년 만에 1등을 만들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힘이 무엇이겠나"라며 "초격차를 만든다는 것, 그 격차가 거리의 격과 차이의 격이 아닌 품격의 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 후보는 "뉴데일리는 다른 어떤 언론사보다 품격의 격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뉴데일리만큼은 부민 강국, 과학기술 패권국가를 세우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축사에서 "뉴데일리는 AI, 반도체, 미래산업, 경제, 안보 같은 국가 의제를 다루며 미래 담론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1983년 고(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2·8 동경선언으로 대한민국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일화를 소개했다.
양 후보는 "1983년 2월 동경선언으로 이병철 회장이 반도체 사업을 한다고 할 때, 어느 누가 이게 가능하냐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전 회장은)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큰 목표를 가져라, 일에 착수하면 물고 넘어져라,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2·8 동경선언으로 반도체를 시작한 그 역사가 10년 만에 1등을 만들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힘이 무엇이겠나"라며 "초격차를 만든다는 것, 그 격차가 거리의 격과 차이의 격이 아닌 품격의 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 후보는 "뉴데일리는 다른 어떤 언론사보다 품격의 격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뉴데일리만큼은 부민 강국, 과학기술 패권국가를 세우는 데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