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김석준 후보가 30.9%로 조사됐다.
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에 의뢰해 지난 9~10일까지 부산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전재수 후보는 48.1%, 박형준 후보는 38.2%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9.9%포인트다.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2.8%, 기타 다른 후보는 2.5%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6.2%, '잘 모름'은 2.2%다.
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에 의뢰해 지난 9~10일까지 부산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전재수 후보는 48.1%, 박형준 후보는 38.2%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9.9%포인트다.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2.8%, 기타 다른 후보는 2.5%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6.2%, '잘 모름'은 2.2%다.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에서는 전 후보 48.6%, 박 후보 39.4%, 정 후보 2.5%다. 여성 응답자에서는 전 후보 47.7%, 박 후보 37.1%, 정 후보 3.0%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전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40대는 전 후보 65.6%, 박 후보 25.6%이고, 50대는 전 후보 62.4%, 박 후보 28.6%다.
18~29세에서는 전 후보 37.2%, 박 후보 37.3%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전 후보 36.7%, 박 후보 41.0%다. 60대는 전 후보 47.0%, 박 후보 41.7%였고 70세 이상에서는 전 후보 36.6%, 박 후보 53.1%로 집계됐다.
지역별 조사에서 원도심권은 전 후보 52.3%, 박 후보 36.8%였으며 중심·동래권은 전 후보 49.2%, 박 후보 37.9%다. 서부산권은 전 후보 50.1%, 박 후보 37.5%, 동부산권은 전 후보 43.6%, 박 후보 39.8%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진영별 결집이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가 95.0%, 박 후보가 2.0%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가 89.7%, 전 후보가 4.4%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가 47.8%로 가장 높았고 박 후보 26.7%, 전 후보 13.4% 순이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73.2%, 박 후보 6.7%였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73.7%, 기타 다른 후보 26.3%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전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40대는 전 후보 65.6%, 박 후보 25.6%이고, 50대는 전 후보 62.4%, 박 후보 28.6%다.
18~29세에서는 전 후보 37.2%, 박 후보 37.3%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전 후보 36.7%, 박 후보 41.0%다. 60대는 전 후보 47.0%, 박 후보 41.7%였고 70세 이상에서는 전 후보 36.6%, 박 후보 53.1%로 집계됐다.
지역별 조사에서 원도심권은 전 후보 52.3%, 박 후보 36.8%였으며 중심·동래권은 전 후보 49.2%, 박 후보 37.9%다. 서부산권은 전 후보 50.1%, 박 후보 37.5%, 동부산권은 전 후보 43.6%, 박 후보 39.8%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진영별 결집이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가 95.0%, 박 후보가 2.0%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가 89.7%, 전 후보가 4.4%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가 47.8%로 가장 높았고 박 후보 26.7%, 전 후보 13.4% 순이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73.2%, 박 후보 6.7%였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73.7%, 기타 다른 후보 26.3%로 조사됐다.
전 후보 지지층에서는 후보 개인보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선호가 지지 이유로 더 많이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재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한 492명을 대상으로 지지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라는 응답은 35.5%로 나타났다.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는 23.2%, '국민의힘이 싫어서'는 20.5%,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는 11.8%로 집계됐다. '기타 다른 이유'는 7.8%, '잘 모름'은 1.3%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29.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6.2%,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25.6%,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가 9.0%였다.
여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41.5%,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0.4%,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15.6%,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가 14.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원도심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46.5%,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16.8%였다. 중심·동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6.8%, '국민의힘이 싫어서' 23.2%로 나타났다.
서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0.8%,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7.0%였고, 동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4.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7.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38.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3.9%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 47.9%,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4.5%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42.2%,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8.8%였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국민의힘이 싫어서' 37.2%,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25.8%로 집계됐다.
전재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한 492명을 대상으로 지지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라는 응답은 35.5%로 나타났다.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는 23.2%, '국민의힘이 싫어서'는 20.5%,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는 11.8%로 집계됐다. '기타 다른 이유'는 7.8%, '잘 모름'은 1.3%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29.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6.2%,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25.6%,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가 9.0%였다.
여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41.5%,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0.4%,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15.6%,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가 14.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원도심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46.5%, '국민의힘이 싫어서'가 16.8%였다. 중심·동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6.8%, '국민의힘이 싫어서' 23.2%로 나타났다.
서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0.8%,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7.0%였고, 동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4.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7.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가 38.1%,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3.9%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더불어민주당이 좋아서' 47.9%,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34.5%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42.2%, '전재수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8.8%였고,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국민의힘이 싫어서' 37.2%,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서' 25.8%로 집계됐다.
박 후보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주요 지지 이유로 나타났다. 박형준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한 386명을 대상으로 지지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라는 응답은 38.4%로 나타났다.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는 19.7%,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는 15.6%, '국민의힘이 좋아서'는 14.7%였다. '기타 다른 이유'는 9.8%, '잘 모름'은 1.8%로 조사됐다.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9.7%,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1.0%,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17.0%, '국민의힘이 좋아서'가 10.0%였다.
여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7.0%, '국민의힘이 좋아서'가 19.3%,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18.3%,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14.2%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53.0%로 조사됐다. 18~29세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6.8%,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3.9%였다.
40대에서는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9.1%,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28.4%였고, 50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9.0%,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19.1%로 집계됐다.
60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43.2%, 70세 이상은 '국민의힘이 좋아서' 23.4%,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2.0%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원도심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27.1%,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26.7%로 조사됐다. 중심·동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6.2%,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1.5%였다.
서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44.7%,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 17.8%로 나타났고, 동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8.9%,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3.1%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구조화된 질문지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7.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는 19.7%,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는 15.6%, '국민의힘이 좋아서'는 14.7%였다. '기타 다른 이유'는 9.8%, '잘 모름'은 1.8%로 조사됐다.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9.7%,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1.0%,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17.0%, '국민의힘이 좋아서'가 10.0%였다.
여성 응답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7.0%, '국민의힘이 좋아서'가 19.3%,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18.3%,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14.2%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53.0%로 조사됐다. 18~29세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36.8%,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3.9%였다.
40대에서는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가 29.1%,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28.4%였고, 50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9.0%,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19.1%로 집계됐다.
60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43.2%, 70세 이상은 '국민의힘이 좋아서' 23.4%,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2.0%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원도심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가 27.1%,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가 26.7%로 조사됐다. 중심·동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6.2%,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1.5%였다.
서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44.7%, '더불어민주당이 싫어서' 17.8%로 나타났고, 동부산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어서' 38.9%, '박형준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23.1%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구조화된 질문지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7.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