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판하며 전세 감소와 월세 상승 문제를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 사라지고 월세 수백만 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며 "서민들 피눈물 나는 게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부동산 정책 방향을 설명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해당 글에서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중동 정세 대응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국정 우선 순위도 지적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약 두 달간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발이 묶였던 한국 국적 선박들이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자 비교적 안전한 카타르 인근 해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 선원들은 먼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정치하느라 바쁘다"며 "SNS 글 올릴 시간에 호르무즈부터 챙기는 게 상식"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그는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처분 문제도 거론했다. 장 대표는 "그나저나 이재명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며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 그렇지.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택 매각 경험도 언급했다. 장 대표는 보유한 주택 6채 중 4채를 올해 초 매각했다. 그는 "먼저 판 경험담 알려주겠다"며 "가격 팍 내리면 금방 팔린다"고 조언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 사라지고 월세 수백만 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며 "서민들 피눈물 나는 게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부동산 정책 방향을 설명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해당 글에서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중동 정세 대응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국정 우선 순위도 지적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약 두 달간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발이 묶였던 한국 국적 선박들이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자 비교적 안전한 카타르 인근 해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장 대표는 "우리 선원들은 먼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정치하느라 바쁘다"며 "SNS 글 올릴 시간에 호르무즈부터 챙기는 게 상식"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그는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처분 문제도 거론했다. 장 대표는 "그나저나 이재명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며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 그렇지.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택 매각 경험도 언급했다. 장 대표는 보유한 주택 6채 중 4채를 올해 초 매각했다. 그는 "먼저 판 경험담 알려주겠다"며 "가격 팍 내리면 금방 팔린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