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리그1 32라운드 로리앙과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무승부로 PSG는 승점 70점을 쌓으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2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일전을 치른 PSG는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등 핵심 자원들은 빠졌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할 수 있었다. 리그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이강인은 2선 자원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파비안 루이스, 드로 페르난데스와 호흡을 맞췄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이브라힘 음바예-데지레 두에-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나섰다.
PSG는 전반 6분 음바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전반 12분 파블로 파지스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1-1로 맞이한 후반. PSG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후반 16분 워렌 자이르 에머리를 투입했다. 효과는 바로 나왔다. 1분 뒤 두에의 패스를 받은 자이르 에머리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PSG는 이 골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 후반 33분 로리앙 아이예군 토신에서 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2-2로 끝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에게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팀 내 3위에 해당하는 높은 평점이다. 이강인은 슈팅 2개를 시도했다.
최고 평점은 득점을 신고한 자이르 에머리의 7.7점이었고, 두에 역시 7.6점으로 이강인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루이스가 7.3점, 음바예와 바르콜라가 각각 7.4점을 기록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리그1 32라운드 로리앙과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무승부로 PSG는 승점 70점을 쌓으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2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일전을 치른 PSG는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등 핵심 자원들은 빠졌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할 수 있었다. 리그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이강인은 2선 자원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파비안 루이스, 드로 페르난데스와 호흡을 맞췄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이브라힘 음바예-데지레 두에-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나섰다.
PSG는 전반 6분 음바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전반 12분 파블로 파지스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1-1로 맞이한 후반. PSG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후반 16분 워렌 자이르 에머리를 투입했다. 효과는 바로 나왔다. 1분 뒤 두에의 패스를 받은 자이르 에머리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PSG는 이 골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 후반 33분 로리앙 아이예군 토신에서 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2-2로 끝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에게 평점 7.5점을 부여했다. 팀 내 3위에 해당하는 높은 평점이다. 이강인은 슈팅 2개를 시도했다.
최고 평점은 득점을 신고한 자이르 에머리의 7.7점이었고, 두에 역시 7.6점으로 이강인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루이스가 7.3점, 음바예와 바르콜라가 각각 7.4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