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타격감을 이어갔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8이 됐다.
2회 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탬파베이 선발 셰인 맥클라나한을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섰다.
5회 초 1사 1루 상황에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신고했다. 8회 초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탬파베이 선발 맥클라나한은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 투수가 됐고, 맥클라나한 공략에 실패한 샌프란시스코는 0-3으로 패배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3승 19패에 머물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8이 됐다.
2회 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탬파베이 선발 셰인 맥클라나한을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섰다.
5회 초 1사 1루 상황에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신고했다. 8회 초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탬파베이 선발 맥클라나한은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 투수가 됐고, 맥클라나한 공략에 실패한 샌프란시스코는 0-3으로 패배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3승 19패에 머물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